왜 이 7가지 레슨일까요?
학생
선생님음정과 성량의 기초 만들기
숨 샘과 힘주기를 조절해 원하는 높이의 소리를 안정적으로 내기 쉽게 합니다.
가사가 바뀌어도 유지하기
모음과 울림이 통하는 길이 바뀌어도 음정, 음색, 성량을 유지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롱톤 다듬기
긴 음 도중의 흔들림과 숨 부족을 줄여 목소리를 유지하기 쉽게 합니다.
고음과 저음 안정시키기
숨의 양과 성대가 닫히는 정도를 조절해 음역이 바뀌어도 목소리가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7가지 연습을 이 순서로 합니다
먼저 성대 사용법을 다듬어 가사와 모음이 바뀌어도 발성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그 기초 위에서 비브라토를 익히고, 마지막으로 고음과 저음에서의 숨과 닫힘을 세밀하게 조절합니다. 항목을 누르면 채점과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높이의 소리를 안정적으로 내려면 성대 닫힘이 너무 약해도, 너무 강해도 불리합니다. 구, 초키, 파 목소리를 구별해 숨 샘과 힘주기를 모두 조절합니다.
가사나 모음이 바뀌면 코와 입으로 소리가 통하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그 변화에 따라 성대 닫힘까지 달라지면 음정과 성량이 불안정해집니다.
모음을 바꿀 때마다 혀뿌리와 후두가 크게 움직이면 같은 음정에서도 높이, 음색, 성량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모음과 후두를 따로 다루는 감각을 만듭니다.
초보자가 곧바로 자연스러운 비브라토를 시도하면 단순히 떨리는 목소리가 되기 쉽습니다. 소리를 끊는 연습부터 시작해 흔들림의 횟수와 간격을 직접 조절합니다.
강하게 닫은 목소리로만 비브라토를 익히면 실제 곡에서 힘이 들어가기 쉽습니다. 구 목소리로 익힌 움직임을 더 자연스러운 초키 목소리로 옮깁니다.
고음에서 숨을 너무 강하게 밀면 목소리가 흔들리거나 도중에 숨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공기를 줄이고 얇은 성대를 유지하는 감각을 찾습니다.
고음의 흔들림과 뒤집힘, 롱톤 후반의 숨 부족을 줄이는 응용 연습입니다. 보컬 프라이 소리 자체를 노래에 넣는 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이완된 소리와 비교하며 성대와 목 주변을 어느 정도 닫으면 목소리가 안정되는지 배웁니다. 강하게 조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최소한의 힘을 찾습니다.
저음의 숨 샘, 소리 시작의 지연, 음역에 따른 성량 차이를 줄입니다. 작은 음량으로 짧게 연습하고, 통증이나 강한 불편감이 있으면 중단하세요.
한 번 낸 목소리를 채점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목소리로
채점에 필요한 것은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한 곡 전체에서의 재현입니다.
설명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성대 닫힘, 연구개와 후두의 움직임, 숨의 양, 비브라토가 정착되지는 않습니다. 연습 중에 되더라도 실제 곡에서는 음정, 가사, 리듬에도 신경을 써야 하므로 예전의 힘주거나 숨이 많이 새는 발성으로 돌아가기 쉽습니다. 짧은 연습을 반복하며 귀로 판단한 목소리와 몸의 움직임을 연결하면 곡 안에서도 같은 발성을 쓰기 쉬워집니다.
학생
선생님내는 방법 알기
먼저 성대, 울림, 모음, 숨의 양을 바꾸면 목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경험합니다.
차이를 듣고 구별하기
자신의 목소리에서 숨 샘, 힘주기, 규칙적인 흔들림과 불규칙적인 흔들림 등의 차이를 알아차립니다.
의도해서 재현하기
우연히 나온 상태에서 같은 목소리를 여러 번 연속으로 낼 수 있는 상태로 나아갑니다.
곡 안에서 안정시키기
가사와 음정에 신경을 쓰면서도 연습한 발성을 한 곡 안에서 유지하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한 바퀴 돌 때마다 확인할 점을 바꿉니다
단순히 횟수만 늘리지 말고 한 바퀴마다 목적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보다 적은 힘으로 했는지, 같은 목소리를 반복했는지, 실제 가사에서도 유지했는지 확인합니다.
목소리의 변화 알기
먼저 성대, 울림, 목의 위치를 바꾸면 목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경험합니다. 어려운 항목이나 아직 차이를 모르겠는 항목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연습한 발성을 채점곡으로 조금씩 옮깁니다
처음부터 한 곡 전체에 쓰려 하지 말고 한 음에서 짧은 프레이즈로 범위를 차츰 넓힙니다.
안정시키기
재현하기
재현하기
재현하기
한 프레이즈로 시험하기
- ✓전보다 적은 힘과 숨으로 같은 목소리를 냈나요?
- ✓원하는 발성을 약 3회 연속으로 재현했나요?
- ✓비브라토를 시작하고 멈출 지점을 선택했나요?
- ✓실제 가사와 음정에서도 성량과 음색을 유지했나요?
횟수보다 무리 없이 정확하게 반복하기
한 번에 오래 하기보다 짧은 연습을 여러 날에 나누어 반복하세요.
점수를 높이려고 큰 소리로 여러 번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편한 음정과 작은 목소리부터 시작하고, 특히 보컬 프라이는 짧게 확인하세요. 쉰 목소리, 통증, 강한 불편감이 생기면 그날 연습을 중단하고 목을 쉬게 하세요.
이 코스의 목표는 좋은 목소리를 한 번 내는 것이 아닙니다.
안정적인 점수를 얻으려면 가사나 음역이 바뀌어도 발성을 유지하고 필요한 곳에서 롱톤과 비브라토를 재현해야 합니다. 한 번 성공한 상태를 끝으로 삼지 말고 힘주지 않고 몇 번이든 할 수 있는 상태로 다듬어 가세요.